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 3: 1-10)             06-15-2008 설교요지

 

 

1. 성령강림이 있은 후 모인 무리들의 공동체가 변화를 받습니다. 그들은 모인 교회가 되어 주님을 경배하고 사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흩어진 교회가 되어서 가정교회로 모여 함께 나누며 날마다 모이기에 힘쓸 때 주께서 구원얻은 성도들을 날마다 더하여 주셨습니다. 이에 대한 실예가 본분에는 나옵니다.

미국으로 이민올 때 공황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미국생활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2. 본문에도 인생에서 실패한 한 사람이 누구를 만남으로 그의 인생이 달라진 이야기입니다.

 

1, “제구시 기도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그들은 성령의 임재로 능력을 받았지만 날마다 기도하는 경건의 삶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오후 3시 무더위 속에서도 날마다 습관을 좇아 기도했다는 의미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일을 이루게되고, 기도할 때 회개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해 거듭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기도할 때 악한 영들이 떠나고 기도할 때 능력있는 삶을 살 수 있으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기도할 때 감사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포로로 잡혀가서도 날마다 3번씩 경건하게 기도한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져서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 살림받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습관을 따라 기도하셨으며
, 이른 새벽 미명에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갯세마네 동산에서도 기도하실 때 아버지의 뜻을 알고 십자가에 달릴 수 있었습니다.
두 손들고 기도할 때 주님의 뜻과 성령의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문에 두는 자라
그는 나면서 앉은뱅이요 구걸하며 인생을 살아야 하는 거지입니다. 그는 자기의 몸조차도 내가 어찌할 수 없어 그는 삶을 포기하고 슬픔 가운데 살아갑니다. 더구나 성전문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구걸해야 합니다.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앉은뱅이는 베드로와 요한을 보고 구걸합니다
. 습관을 따라 경건의 훈련을 할 때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고난, 슬픔, 분노, 아픔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해결하려고 방법들과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저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야. 저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야. 저 사람의 하나님에게 가면 해결될 거야. 하고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요.

 

4,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하니
하나님께서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러 가야해.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고, 예수님께서는 긍휼히 풍성하셔서 슬픔있는 사람을 고쳐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바라보야야 할 것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 그 때 믿음의 사람을 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5, “그가 저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돈을 주려나 우리를 보라고 하네. 그는 숙인 고개를 듭니다. 그들의 눈빛은 예사의 눈빛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그리고 불쌍히 여기는 눈빛 예수를 믿고 치료받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눈빛입니다. 그리고 애원하는 거지의 눈빛이 마치치는 순간 그는 완전히 그들에게 압도됩니다. 그들에게 이끌리게 됩니다.

 

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세상에서는 돈이면 다 된다고 말합니다. 만사형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도 되지않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죽음이요, 생명이요, 죄사함이요, 구원이요, 영생입니다. 불치병이요, 본문에 있는 나면서 앉은뱅이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자들에게 무관심하고 그리고 동전을 던지고 지나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경건의 사람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다가갑니다. 우리는 그가 진정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그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고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은 예수 이름의 능력입니다. 이름은 그의 인격과 명예와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은 하나님과 동등한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우리를 구원할 이름이요, 죄를 사하시는 이름으요, 예수의 이름은 능력의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용서의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기도의 응답을 주는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치료의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귀신을 쫓는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위로를 주고 평강을 주시는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부활하신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심판 주의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복음을 전파케 하는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성령이 임하는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침례받고 거듭나는 이름이요, 예수의 이름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을 주는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존귀한 이름을 부르고 사용할 수 있는 자녀된 영적권세를 우리에게 주셨음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고 담대하게 예수 이름을 사용할 담력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베드로는 명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명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 이름을 사용하고 우리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그 결과는 전적으로 예수님께 맏기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기도할 때 이 믿음과 담력을 주십니다.

 

7-8, “오른 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그들은 명령으로 끝이난 것이 아니고 기꺼이 땀을 흘리는 봉사와 헌신을 합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앉은뱅이의 발과 발목에 힘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평생을 앉은뱅이로 거지로 살아온 그에게 의지를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요. “형제,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 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세요. 할렐루야.” 베드로와 요한은 양쪽에서 그의 팔을 잡고 일으켜 세우려고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는 갑자기 뛰며 걸으며 성전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미 합니다. 얼마나 신기하고 얼마나 기뻤을까요. 이것이 예수를 믿는 환희입니다. 지난 고난, 슬픔, 아픔, 눈물은 다 사라지고 이 놀라운 하나님의 이적과 역사와 긍휼하심을 그는 경험하고 기쁨이 환희의 눈물이 되고 감사가 되어서 하나님을 찬미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주받은 자가, 인생의 실패자가, 성전을 바라만 보고있는 자가 승리자로 예배하는 자로 두손 들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로 바뀝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십니다.

 

9-11, 모든 백성이 이 이적을 보고 심히 기이히 여기고 놀랍니다.

 

 

3. 우리의 인생여정에 이처럼 앉은뱅이 같은 고난과 슬픔에 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사랑이요, 우리를 지으신 분이요, 죽은 자를 살리신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영혼을 지으신 이가 우리의 마음과 육체의 연약함을 고치시지 못하시겠습니까?

주님은 전능하신 나의 주님이십니다. 능치 못함이 전혀 없으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포기하고 하나님을 떠나지 마십시요.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오고, 예배에 나아오고, 하나님의 사람 앞에 나아오십시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으로 우리의 슬픔이 기쁨이 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로서, 방관자가 아니라 주님의 심령으로 경권의 능력이 우리에게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하는 능력이 교회에서, 교구에서, 가정에서 날마다 나타나는 성도 여러분과 우리 교회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문제는 병이 낫고 않낫고가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주님의 살아게심과 능력이 있으심을 믿고 그 이름을 사용하며 간구하는 가가 문제입니다.


이 시간 육체의 질병이 있는자
, 마음의 상처가 있는 자, 영혼이 곤고한 자, 가정에 어려움이 있는 자가 있습니까?

 

오늘 이시간 성령 안에서 예수 이름을 불러 명하시기를 원합니다.

고난과 저주가 축복이 되어 많은 자들이 날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성령의 역사가 있게 하십시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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