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 말라티야에 독일 선교사 틸만이 부인과 아이 3명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번역일을 하며
성경과 소책자를  배포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공식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젊은 대학생 이슬람 교도가 사무실로 침입했습니다.
입을 막고 손과 발을 책상에 묵고 156군데나 칼로 찌르고 그리고 마지막은 목을 베었습니다.
신음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한 사무실 직원도 죽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그들은 기독교인이 국가를 분열하고 이슬람 교도를 개종시킨다며 우리는 우리 민족 위해 이 일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아내 수산나는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말했습니다.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그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라고 한것같이
나도 저들을 용서합니다. 왜냐하면 저들이 하는 일을 알지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순교하였고 그들의 피는 아무 의미없이 흘린 것이 아닙니다.
진실로 터키와 말라티야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 될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확신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내 남편이 묻힌 이 곳에서 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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