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이 일심으로 구한 것 (행 4: 23-31) 07-20-2008 설교요지
1. 많은 사람들이 꿈과 소원을 두고 간절하게 구합니다.
그러나 성공을 했다고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여 자살을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이 구한 대상이 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이세상 사람이 구하는 것같이 구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우리가 구하는 대상이 달라졌습니다.하나님께 모든 것을 구합니다.
오늘 우리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일심으로 소원을 가지고 구한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며 함께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2. 석방된 사도들이 제일 먼저 한일이 무엇일까요?(23절)
그들은 집으로 달려가지 않았습니다. 휴식이 필요해, 몸보신 해야해. 처자식을 만나야 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믿음의 형제 자매들 주 안에서 걱정하며 기도해온 교회 공동체로 달려갔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그 때부터 주님 사랑하게 되고, 주님 위해 살아가게되고, 피값으로 산 교회, 예수의 피로 하나된 형제 자매를 사랑하게 됩니다.
교회도 여러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문제가 생기지만 믿음의 사람들이 먼저 주님의 뜻대로 행해서 교회가 바로 서게 여러분이 하셔야 합니다. 무교회 주의는 성경적이 아닙니다.
혼자 신앙생활하는 것 기도생활하는 것 쉽지않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교회에 불만가지고 모이지않고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주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교회 공동체를 허락하셨고 함께 모이라 했으며 교회를 축복의 통로로 주셨습니다.
사도들은 이 교회로 달려가 그동안 일어난 일들, 공회의 심문과 핍박,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만 듣겠다고 담대히 말한 것, 위협하고 석방시킨 일들을 다 말했습니다. 문제를 끌어앉고 혼자 고민하면 병이 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화병이 많습니다. 불만, 할말 있지만 말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살아 위장병, 우울증, 심장병이 생깁니다. 고민하다 자살합니다.
상담도 말하게 합니다. 정신과 치료도 역활극을 만들어 말하게 합니다. 돈을 내면서 말합니다. 믿음의 우리는 구역예배에서, 공동체에서 다 내어 놓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아룁니다.
이 말을 듣고 공동체는 이 나쁜놈, 죽일놈. 원수 갚아야지.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일심으로 소리 높여 부르짖습니다(24절).
공회에서, 종교지도자 앞에서 담대한 그들은 하나님께 기도하는데도 담대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2-3명이 내 이름으로 모인 그곳에는 나도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약속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먼저 “대주재여” 외칩니다. Pespotes는 노예가 자기 주인을 부를 때 사용한 말입니다. 모든 권위 위에 뛰어나신 살아계신 능력의 하나님 이라는 뜻입니다. 그들이 권위로 핍박하고 위협하지만 이 세상 어떤 권위보다도 더 높은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신 대주재 앞에 다 무릎꿇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대주재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 말합니다(24-28절).
1). 24절, 천지와 바다와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이 창조 하셨다)
2). 25-26절, 성령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시편 2편에,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다윗의 입을 의탁하셔서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할 것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들을 대적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3). 27-28절,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종 예수 그리스도를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적들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예정하신 일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시다.(하나님이 예정하셨다)
그들은 대주재이신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말씀하시고, 예정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믿고 시인하고 고백했을 때 누구에게 자기들의 소원을 아뢰야 하는 지를 알고 믿음의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핍박도 아무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그들은 이제 기도를 올려 드립니다.
1). 29절,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하나님, 원수 갚아 주시고 저들을 죽여 주세요 하지않고, 자신들의 형편을 그대로 아룁니다. 사울이 예수 믿는자를 핍박할 때 예수님께서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 하느냐?” 하셨습니다. 예수 증거하는 자들의 핍박을 다 아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예수님, 저희들이 우리를 위협하는 거 알고 계시지요? 그렇지요?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형편을 다 아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 생활, 직장, 학비, 아이들 문제, 결혼 문제, 남편과 아내문제 다 아뢰세요. 더구나 우리의 믿음없음도 내어 놓으세요.
2). 29절, 핍박에 두려워하지않고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 주세요. 두려움이 우리의 믿음을 사라지게 합니다. (예: 냉동창고에 갇힌 사람의 이야기) 위기를 피하게 해 주세요 하지않고 오히려 담대하게 해 주셔서 복음을 전하게 해 주세요. 복음에 목숨을 건 사람들 같습니다. 내가 성령이 임하고 이렇게 변화받으니, 예수님의 죽으시고 부활하심을 믿고, 나도 구원과 천국 소망으로 살게 되었지요. 그런데 예수를 알지 못하고 세상것에 소원가지고 사는 자들이 행복하게 인간답게 사는 길은 예수를 전하는 것 밨에 없지요.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 전하게 해 주세요.
3). 30절,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들의 가정문제가 아니라, 병든자가 하나님의 원래의 모습으로 생명을 회복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지요.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 보여주십시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증거되게 해 주십시요.
누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합니까? 복음을 전하는 것과 이에 따른 표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이 있는 믿음의 내가, 말씀대로 사는 우리 교회가 이를 증명해야 합니다.
4. 이 기도를 올린 후 하나님의 응답이 있었습니다(31절).
1). 모인 곳이 진동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무 감동하셔서, 그래 내가 너희의 기도를 접수했어. 그리고 시행할 것이야. 하나님의 임재와 응답을 주셨습니다.
2). 무리가 다시 한번 성령 충만하게 되었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성령충만하면 가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나누게 됩니다.
3). 병든 자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이적이 나타났습니다(행 5:12).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셨습니다.
5. 본문을 통해 초대교회 성도들은 교회로 모여 모든 것을 나누고 이것이 기도가 되어 일심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대주재는 창조하시고 말씀하시고 예정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해 주세요. 사정아뢰고 두려워하지않고 성령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구하는 대상은 누구인지 결단하십시오.
일심으로 기도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그저 성전에 모여 일심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 해결해 달라는 기도보다 하나님, 내사정, 내마음 아시지요 고백하고, 하나님을 시인하고 높여드리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교회를 통해 당신의 일을 이루시기 원하십니다. 주님 위해 일심으로 기도하고 복음 전하는 자들이 핍박받고 위험에 처한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예:아이가 다칠 때-불순종해도) 주님을 위해 사는 자들 위해 주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 공동체는 형제자매의 어려움과 아픔을 다 말하고 함께 하나님께 아뢰는 모임이 되게 해 주십시요.
교회로 모여 기도할 때 교회가 내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나타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해 주십시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