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다 보면 우리 주위에 너무 바빠서 하나님을 믿을 수 없고, 교회에 나갈 수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먹을 시간은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잠잘 시간은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직장 가고 비즈니스 할 시간은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집안 일 할 시간은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시집가고 장가갈 시간은 있습니다(눅14:20).


하나님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쁘시면 이는 정말 바쁜 사람입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십시요.


당신의 거룩한 구원과 영원한 삶을 위해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왜 만들지 못하십니까?


어떤 농부가 빌리그래함 목사님을 찾아와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목사님은 만약 주일 날 소가 구덩이에 빠지면 소를 건지시겠습니까? 교회를 가시겠습니까?”
“그거야 물론 소를 건져야 하겠지요. 그러나 그 소가 주일마다 구덩이에 빠진다면 그 소를 제발 팔아치우십시오.”


오늘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의 잔치에 초청하고 부르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네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성도여러분,
오늘도 당신의 소는 또 구덩이에 빠져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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