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11,
예수님께서는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이는 예언을 성취하심입니다(스가랴 9: 9).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고 자기들의 옷을 길에 깔고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한송하리로다. 주님을 환영합니다.
들은 왜? 예수님을 이처럼 환영했을까요?

진정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마음다해 높여드린 것인가요?


그들은 자신들을 구원해 해방시키실 정치적 메시아를 기다린 것입니다.


그들이 진정 예수님을 구세주로 환영했다면 몇일 후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이라고 흥분해 외친 사람이 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교회에 헌신하는 우리의 참 마음이,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