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5-19,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돈을 바꾸고 짐승을 파는 무리들을 보시고 거룩한 분노를 하십니다.


내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 사랑의 예수님께서 상을 엎으시고 채찍으로 쫒아내시는 분노를 하셨을까요?


오늘 이시간 예수님은 나에게는, 우리 교회에는 무엇이라 말씀하실까요?


고난주간 주님의 거룩한 분노를 묵상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고난을 아파하는 사람은 주님의 고난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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