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용서하라
말씀하시지만,
많은 사람들은
반대쪽 뺨을 돌려대지도 못합니다.
우리의 가슴에 원한이 맺히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힘과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 보이실 여지를
거의 남겨두지 않은 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문을
닫아 버립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그 고귀한 피를 흘려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로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시고
그 핏값으로 먼저 우리를 용서하셨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심으로 지금도 살아계시며
우리의 사정을 보고 계시며 알고 계시며
당신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심판하실 것입니다.
값을 수 없는 은혜를 받았기에
주님은 그 은혜를 나누라 하시고
우리는 그분의 뜻을 따라 나누는 것입니다.
부활의 소망이 넘치시는 하루가 되시고
나를 통해 이 생명이 내 이웃에게
강물같이 넘쳐나게 하십시요.
요 11: 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라는 예수님의 물음에
여러분은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내가 예수를 믿고 영접함으로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인격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성령님이 예수 이름으로 내 속에 거할 때,
예수의 영원한 생명이 내 속에
들어와 있음을 알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
이것이 부활의 능력이요 살아가는 소망입니다.
예수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나도 부활하리라! 할렐루야!
부활주일을 보낸 아침에!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기도 안에서 사모와 함께 삼척기도원을 은혜 가운데 다녀왔습니다.
주 안에서 친구된 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