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명을 가져야 할 이유! 묵상
행 27장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 거듭난 바울은 주님께서 주신 사명따라 이방인의 사도로 사역합니다.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주님의 뜻에 따라 죄수로 끌려가는 배에서 광풍을 만납니다.
15-20절, 배가 바람에 밀려 가는대로 두고 쫓겨갑니다.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합니다. 배가 부서지지않도록 밧줄로 배를 묶고 모래에 빠지지않게 연장을 내립니다. 배에 물이차니 짐을 바다에 버립니다. 자기 손으로 배의 기구들을 버려요. 음식물까지 버립니다. 내가 소중이 여기는 것, 벌어온 모든 것을 버립니다. 우리는 소유가 행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가진 것이 짐이 됩니다. 이 때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여러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않고 풍랑은 그대로 불어오니 구원의 여망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기억하십시요. 하나님 앞에서 절망이라고 고백할 그 때 하나님의 일은 시작됩니다. 성도여러분, 바로 절망하세요. “내가 해도 도저히 않됩니다. 주님! 주님 뜻대로 해주세요. 주님께 쓰임받기만을 원합니다.” 이때 하나님은 일을 시작하십니다.
그 절망 가운데서 한 사람이 일어나 외칩니다. 바울입니다.
21절, 여러분이여, 내말을 듣고 그레데 섬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어면 좋았을걸. 하나님께서 하라는 말이었어요. 왜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았느냐? 그래서 죽을 고생을 하는 거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세요. 현대 교회는 죄와 심판에 대한 말씀이 없다고합니다.
22절,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안심하라.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니라. 바울은 죽을까봐 불안에 떨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소망을 줍니다. 이것이 영적지도자가 해야하는 일입니다. 특히 두려움에 쌓여있는 이민사회에는. 여러분 하나님만이 구원을 주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세요. 미국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23절, 나의 속한바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곁에 서서 말했어요. 이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내 죄를 위해 독생자 예수를 보내사 십자가에서 피흘리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하신 하나님, 내가 믿고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 그래서 내가 경배하고 섬기며 높이는 지금도 살아계신 그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어.
24-26절,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어. 하나님께서 행선하는 자 모두를 네게 주셨다. “ 그러므로 여러분, 안심하십시요.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먼저 불안해하는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하십니다.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다. 살려주시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사명이 있는자 하나님께서 결코 포기하지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살려 주십니다. 주님 일이 이루어질때까지.
바울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감격해서 풍랑이 불어도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하고 담대히 말합니다. 여러분, 안심하십시요.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신 분입니다.
믿음의 사람 바울 때문에 배에 있는 275명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노아의 방주 안에 들어간 자만이 홍수에서 안전했습니다.
나의 믿음이 주님의 관심을 끌어 노아의 방주가 되게 하십시요.
행28장에서는 바울은 하나님의 뜻대로 안전하게 로마에 도착합니다.
죄수이지만 2년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증거합니다.
의사요 선교사인 리빙스톤이 아프리카 사역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한 대학에서 강연을 마치고 학생이 질문을 했습니다. 어찌하여 그 어려운 곳(미개지역)에서 16년이나 사역을 할 수 있었습니까?
주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어서 기뻤고 찬송할 수 있었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말씀은 요14: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마20: 28,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여러분, 왜 돈벌고, 왜 공부하고, 왜 결혼하고, 왜 성공하려고 합니까?
그러나 광풍이 불면 다 날라갑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하나님이 주신 비젼을 가지십시요.
어떤 환경도 해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보호해 승리하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뜻안에서 큰 비젼을 가지십시요.
이곳 주님의 교회에 직분자가 되리라.
봉사자가 되리라. 예수의 제자가 되리라.
내가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교회에 성령의 역사와 부흥을 위해 기도하리라.
나는 복음을 증거하는 자가 되리라.
사명이 있는 여러분 때문에 여러분의 가족이, 여러분의 이웃이, 여러분의 교회가, 여러분의 나라가,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나라들이 살아날 수 있게 하십시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께 주신 하나님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 사명 위해 우리가 떠나야 할 항해는 어디입니까?
사도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전 11:1에,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이시간 여러분의 고백은 어떠합니까?
묵상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 안에서 형제된
최 목사
Barnabas Korean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