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 예배를 마친후 2주간의 New York State Mission Trip을 갑니다.

이세상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은 주님의 대위임령입니다.

우리가 선교사로 나가든지, 선교를 후원하든지 선교를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독수리 같은 힘과 능력을 주셔서 주님의 일을 잘 마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최 목사, 사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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