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성도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 개척시
늘 기도해 주시고 예배에 참석해 주시고
교제해 주시며 우리교회와
성도님들을 많이 사랑해 주셨던
정문혜 집사님을 아실 것입니다.
얼마전 침해 증상이 있던중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지금은 분당에 있는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다고 합니다.
사람은 알아보시지 못한다고 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내일 사모와 함께 심방하려 합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고통없이 평안하게
그리고 기억이 돌아와 함께 예배드리며
찬양하며 교제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함께 간구해 주십시요.
우리교회가 시작할 때 눈물로 기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치료의 광선이 비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심방하실 분은 저에게 연락주십시요.
한국 핸드 폰 : 010-9150-3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