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을 회복하세요.(요21: 15-19) 04-20-2008 설교요지
1. 현대는 사랑부재의 시대입니다.
이해하지못해 싸우고, 내 유익 위해 범죄하며, 섬기지못해 이혼하며, 내가 주인되어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포기하고 자살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때 기쁘고 감사하고 이 사랑으로 남을 사랑하며살아갑니다.
한 아이가 옥상에서 투신자살 했습니다. 컴퓨터 하지말라는 엄마의 말을 잔소리로 듣고 이 골치덩어리 떠납니다 유서를 남기고 죽었가고 합니다.
발티모어 빈민가 청소년 200명에게 실태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는 “가능성이 없다”였습니다. 25년 후 다시 이 청소년들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살고있는 180명 대부분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과 인터뷰를 할 때 모두가 “한 여선생님이 계셨지요” 라고 말하는 것이었어요. 교수님은 그 여선생을 찾아 인터뷰를 했습니다. “어떤 획기적인 교육방법으로 이들을 훌륭하게 키웠습니까?” 그 여선생은 늙은 얼굴에 미소를 띄며 말했습니다. “저는 그저 아이들을 사랑했을 뿐입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도, 내게 손해를 끼쳐도, 나에게 상처를 주고 나를 배신해도 용서하고 끝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본문에도 놀라운 사랑을 주신 부활의 주님이 있습니다. 이 사랑통해 우리의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부모와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쫒았습니다. 마16:17하에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물음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믿음의 고백으로 예수님의 축복과 칭참을 받았습니다. 한편 베드로는 흥분하고 열정적 이었습니다. 수제자로예수님께 잘 보일려고 할수록 큰 실수만 합니다. 마16:22,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살아나리라 하실 때, 베드로는 예수를 붙잡고 말합니다.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마26:33, 너희가 나를 버리리라. “다 주를 버릴찌라도 나는 언제든지 버리지않겠나이다.” 갯세마네 동산에서 내가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깨어있어 나와 함께 기도해 줄 수 있겠니? 시험에 들지않게 깨어있어 기도하라. 그들은 계속해서 잠을 잡니다. 그는 3번 예수님을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죽음이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갈릴리에서 만나자는 주님의 약속에 내 유익 위해 물고기 잡으러 갑니다.
밤새 좌절하고 배고프고 지친 그들에게 부활의 주님 찾아오셔서 엄청난 고기를 잡아 기쁨이 넘치게 하십니다. 물고기와 떡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며 그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시고 섬겨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나쁜놈, 믿음없는놈, 이 배신자, 야단치시면 주님,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그렇게 용서를 빌어 편안할텐데…더 잘 해 주시고 야단을 치시지 않으니 그들은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2. 본문.
“조반 먹은 후”, 예수님께서는 배고픈 그들에게 육신의 필요를 채워주신 후에 더 중요한 무언가를 가르치고 주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1).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
시몬아 라고 개인적인 이름을 부러며 친밀한 관계를 맺습니다.베드로 한사람에게 다가가 그의 필요를 채워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느냐는 뜻입니다. 시몬아, 네가 그 때는 죽기가 겁이나 잠시 부인하고 떠났지. 나는 안다. 네 마음에는 나를 사랑하는 것 정말 있지. 내가 널 수제자로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지? 너도 나를 제일 사랑하지? 이렇게 물으시는 것입니다. 그의 상처를 회복시켜 그를 통해 초대교회의 지도자로 사용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베드로는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십니다.” 고백합니다. 지난날 수제자로, 내가를 강조한 베드로는 이제 주님께서 아십니다. 내마음을, 내진심을. 주님께 완전히 맏기는 믿음의 겸손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할 때 “내양을 먹이라” 영혼돌보는 일을 맡겨주십니다.
2).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양을 치라” 이번에는 나를, 나 만을 사랑하는지 물으십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그 고귀한 피를 흘려 우리의 죄를, 구원을, 생맹을 주시며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셨어요. 그러니 너 이사랑을 아니? 이제는 나 부인하지 않고, 세상을 따라 가지않고,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느냐? 베드로는 내가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아십니다. 답합니다. 이는(첫번, 두번) 아가페의 사랑입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필레오의 사랑으로 답합니다. 그래도 내양을 치라고 하십니다.
3).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근심합니다. 왜? 세번씩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십니다.” 주님께서 모든 것을 아십니다 고백합니다. 주님께서는 3번이나 부인하고 깊은 죄의식으로 빠져있는 베드로에게 공적으로 그 비참한 상처를 씻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너 한번 부인했지? 이제 나를 사랑하지? 한번 씻었어. 너 나를 사랑하지? 두번 씻었어. 한번 더. 나를 사랑하지? 이제는 완전히 이 잘못으로 부터 깨끗해 졌어. 이제는 죄의식에 눌려 살지말아라. 이제는 나를 사랑해 내가 너에게 준 사명으로 살아라. 완전히 회복시켜 주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못하는 베드로에게 더 낮아지셔서 인간적으로라도 나를 사랑하니? (필레오의 사랑)물으십니다. 주님의 겸비입니다.
그는 얼마나 감사했겠어요?
우리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 얼마나 큰 상처와 실망과 아픔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용서하고 그들을 사랑하기는 쉽지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용서하실 뿐 아니라 더 귀한 것을 주시며 제자로서 회복시켜 주십니다. 이 사랑받은 사람이 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 귀한 사랑을 베풀라 그 일을 맡겨주신 것입니다.
3. 주님을 사랑한다는 뜻은 주님이 베풀어 주신 십자가의 희생과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믿는다. 당신은 나의 구세주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부활의 주님이십니다.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는고백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자에게 부활의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입니다.
1).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양을 치라. 내양을 먹이라. 주님께서 핏값으로 사신 영혼을 우리에게 맡겨주십니다. 배신자에게 예수님은 모든 것을 맡기십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맡겨 주신다는 것은 제자로서 사도로서 완전히 회복시켜 주신다는 뜻입니다.
2).“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디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 가리라. .”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는 증인된 삶을 살게 될 것이고 순교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릴것이다.
3).“너는 나를 따르라.” 이제는 세상을 향해, 나를 부인하고 떠나지 말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주님만을 따르는 삶을 살았습니다.
전해지는 이야기는 로마 군변들에게 잡혀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 바로 달려 돌아가셨거늘 어찌 내가 주님하고 똑같이 달려 죽을 수 있느냐? 나를 십자가에 거꾸러 메달라.” 죽으면서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증거했을 것입니다. 주 예수는 부활하셨다. 그는 속히 돌아오실 것이다. 주 예수를 믿어라. 예수님께 세번이나 고백한 약속,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고백했을 것입니다.
4. 성도 여러분, 베드로는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주님 앞에 서 있습니다.
우리도 세상을 사랑해 다 주님을 떠나고 배신한 모습, 실패한 인생일 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오셔서 물으십니다. “사랑하는 내아들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아시지요.” 고백하기원합니다.
우리의 잘못을 질책하지 아니하시고 용서하시며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주님의 귀한 일을 맡겨 주실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과 소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