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 듣는 것이 마땅하다(행 5: 17-32)     09-21-2008 설교요지


 

1.     지난 주는 한국의 큰 명절인 추석이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고향으로 몰려갑니다. 부모들의 기쁨은 자녀들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어느 부모는 언제 올지 모르는 아들 딸들의 방을 꾸며놓고 기다립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자식들이 부모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경 마21장에도 두 아들이 나옵니다.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첫째는 가겠어요 하고 가지않고, 둘째는 가기 싫다고 하고 뉘우치고 나중에 갔습니다. 아버지는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세대차다, 세상을 모른다 하면서 불순종하려는 것은 잘 못입니다. 자식이 잘못되기를 원하는 부모는 없기 때문입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할 때, 학생은 가르치는 스승에게 순종할 때, 회사원은 상사의 뜻에 순종할 때, 군에서는 상관의 명에 순종할 때 가장 인정받고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자녀인 우리에게도 예수님의 말씀과 뜻에 순종할 때 주님의 인정과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은 어려운 고난속에서도 순종한 사도들의 믿음입니다.


 

2.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를 하나님은 축복해 주십니다. 거룩한 삶을 살 때 백성들이 칭송합니다. 교회에 또 핍박이 오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의 신앙은 성숙해갑니다.

 

5장 17-18절,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이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습니다. 왜 그들은 시기가 가득했을까요? 공회는 이 도를 가르치지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의 법을 어겼습니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사도들은 예수 부활을 증거함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사도들이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예수 이름으로 일으켜 세우고, 많은 이적과 기사가 나타남으로  백성들이 믿고 주께로 돌아옵니다. 백성들은 사도들을 칭찬했습니다.

나의 기득권과 지위가 위태해 집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시기가 가득해 사도들을 잡아 멈추게 해야만 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사도들과 비교했습니다. 비교를 하지 마십시오. 상대방과 비교를 하여 내가 더 나으면 교만해지는 것이요, 내가 부족하면 상대방을 시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1). 사울왕은 교만해졌고, 다윗과 비교했을 때 시기가 가득해 죄를 범했습니다.

2). 에덴동산에서 마귀는 아담과 하와에게 이 선악과를 따 먹으면 하나님같이 될 수 있다고 하나님과 비교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족하기를 배우라고 하십니다.

3). 교도소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과 비교해서, 나도 저처럼, 나도 출세를, 나도 돈을 벌어서, 나도 좋은 차와 명품을 하다가 죄를 짓게 된 것입니다.

 

19-20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했습니다. 주의 사자는 하나님께서 보낸 자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경우 하나님이 어찌 그럴 수가 있어 우리가 그 때를 정하고 하나님께 떼를 씁니다.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고 순종할 때 하나님의 이적이 나타났습니다. 천사들이 옥에서 사도들을 끌어냈습니다. 이적을 주신 이유가 분명하게 나옵니다. 성전에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사명(복음증거)을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많은 자들이 나는 사명이 없나 봐 말합니다. 아닙니다. 여러분이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라. 교회를 바로 세워라. 복음을 전파하라. 형제 자매를 사랑하라. 가르쳐 지키라. 회개하라. 용서하라. 손님 대접하라.

 

21절,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 가르칩니다. 새벽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내 집에 먼저 가자. 내 가족에게 가자. 나 잠 좀자고 가야지. 위험하니 도망쳐야지 하지않았습니다. 그들은 위협과 핍박 속에서도 즉각적으로 순종해 성전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며 가르칩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들을 사용하십니다. 내 이익 따지는 자는 순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내가 쓰임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에, 교회에, 직분자에게 순종하고 있느냐 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22-26절, 관속들이 옥에 가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가서 보니 옥문은 단단하게 잠겨있고요. 파수병들이 서 있어요. 보니까 옥 안에는 아무도 없다라고요. 이 말을 들은 지도자들은 걱정을 하면서 의혹합니다. 그 때 사람들이 와서 고합니다.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들을 가르칩니다. 하룻밤 사이에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가 이성으로 알 수 없고,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영적인 생활입니다. 영혼이 육체를 떠나면 영원한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이 흙으로 지으시고 생령을 불어넣어 주셨어. 마귀가 있다니 현대에. 홍해가 어찌 갈라질까. 여리고 성이 소리를 질러 무느지다니. 동정녀에게서 예수님이 나시다니.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 문둥병자가 낫고, 귀신들린 자들이 깨끗함 받고. 웬 귀신? 죽은 자가 살아나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신다고. 하늘에서 우리 데리러 오신다니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주 만물을 다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이 놀라운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믿게 해 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십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기도한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변화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남편이, 내 아내가, 내 아들이, 중고등부가, 대학부가, 잃어버린 사람들이 주께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책임을 집니다. 관속들이 사도들을 잡아가면서 강제로 못합니다. 백성들이 사도들을 다 믿고 칭찬을 하니까 강제로 연행하면 오히려 백성들이 돌로 자기들을 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녀들을 지켜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도하십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에 따라서

 

27-32절, 저희를 잡아 공회 앞에 세웠습니다.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들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했는데 왜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느냐.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려 하는구나.

베드로와 사도들이 답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들은 심문과정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여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이름을 높입니다. 그들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목격자요, 하나님께서 옥에서 꺼내어 주신 것을 경험했고, 이적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만 듣겠다고 결심한 자들입니다. 너희가 예수를 죽였다. 하나님이 살리셨다. 너희가 회개하면 용서받을 수 있어.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 만왕의 왕으로 부활 승천하셔서 통치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구세주가 되셨다.

우리가 증인이야. 그리고 순종할 때 임하신 성령님이 예수 부활의 증인이야.

 

3.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이 마땅하다(행 5: 17-32)     09-21-2008 설교요지

 

1.     지난 주는 한국의 큰 명절인 추석이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고향으로 몰려갑니다. 부모들의 기쁨은 자녀들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어느 부모는 언제 올지 모르는 아들 딸들의 방을 꾸며놓고 기다립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자식들이 부모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경 마21장에도 두 아들이 나옵니다.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첫째는 가겠어요 하고 가지않고, 둘째는 가기 싫다고 하고 뉘우치고 나중에 갔습니다. 아버지는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세대차다, 세상을 모른다 하면서 불순종하려는 것은 잘 못입니다. 자식이 잘못되기를 원하는 부모는 없기 때문입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할 때, 학생은 가르치는 스승에게 순종할 때, 회사원은 상사의 뜻에 순종할 때, 군에서는 상관의 명에 순종할 때 가장 인정받고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자녀인 우리에게도 예수님의 말씀과 뜻에 순종할 때 주님의 인정과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은 어려운 고난속에서도 순종한 사도들의 믿음입니다.

 

2.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를 하나님은 축복해 주십니다. 거룩한 삶을 살 때 백성들이 칭송합니다. 교회에 또 핍박이 오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의 신앙은 성숙해갑니다.

 

5장 17-18절,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이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습니다. 왜 그들은 시기가 가득했을까요? 공회는 이 도를 가르치지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의 법을 어겼습니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사도들은 예수 부활을 증거함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사도들이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예수 이름으로 일으켜 세우고, 많은 이적과 기사가 나타남으로  백성들이 믿고 주께로 돌아옵니다. 백성들은 사도들을 칭찬했습니다.

나의 기득권과 지위가 위태해 집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시기가 가득해 사도들을 잡아 멈추게 해야만 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사도들과 비교했습니다. 비교를 하지 마십시오. 상대방과 비교를 하여 내가 더 나으면 교만해지는 것이요, 내가 부족하면 상대방을 시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1). 사울왕은 교만해졌고, 다윗과 비교했을 때 시기가 가득해 죄를 범했습니다.

2). 에덴동산에서 마귀는 아담과 하와에게 이 선악과를 따 먹으면 하나님같이 될 수 있다고 하나님과 비교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족하기를 배우라고 하십니다.

3). 교도소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과 비교해서, 나도 저처럼, 나도 출세를, 나도 돈을 벌어서, 나도 좋은 차와 명품을 하다가 죄를 짓게 된 것입니다.

 

19-20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했습니다. 주의 사자는 하나님께서 보낸 자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경우 하나님이 어찌 그럴 수가 있어 우리가 그 때를 정하고 하나님께 떼를 씁니다.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고 순종할 때 하나님의 이적이 나타났습니다. 천사들이 옥에서 사도들을 끌어냈습니다. 이적을 주신 이유가 분명하게 나옵니다. 성전에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사명(복음증거)을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많은 자들이 나는 사명이 없나 봐 말합니다. 아닙니다. 여러분이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라. 교회를 바로 세워라. 복음을 전파하라. 형제 자매를 사랑하라. 가르쳐 지키라. 회개하라. 용서하라. 손님 대접하라.

 

21절,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 가르칩니다. 새벽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내 집에 먼저 가자. 내 가족에게 가자. 나 잠 좀자고 가야지. 위험하니 도망쳐야지 하지않았습니다. 그들은 위협과 핍박 속에서도 즉각적으로 순종해 성전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며 가르칩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들을 사용하십니다. 내 이익 따지는 자는 순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내가 쓰임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에, 교회에, 직분자에게 순종하고 있느냐 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22-26절, 관속들이 옥에 가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가서 보니 옥문은 단단하게 잠겨있고요. 파수병들이 서 있어요. 보니까 옥 안에는 아무도 없다라고요. 이 말을 들은 지도자들은 걱정을 하면서 의혹합니다. 그 때 사람들이 와서 고합니다.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들을 가르칩니다. 하룻밤 사이에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가 이성으로 알 수 없고,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영적인 생활입니다. 영혼이 육체를 떠나면 영원한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이 흙으로 지으시고 생령을 불어넣어 주셨어. 마귀가 있다니 현대에. 홍해가 어찌 갈라질까. 여리고 성이 소리를 질러 무느지다니. 동정녀에게서 예수님이 나시다니.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 문둥병자가 낫고, 귀신들린 자들이 깨끗함 받고. 웬 귀신? 죽은 자가 살아나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신다고. 하늘에서 우리 데리러 오신다니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주 만물을 다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이 놀라운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믿게 해 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십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기도한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변화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남편이, 내 아내가, 내 아들이, 중고등부가, 대학부가, 잃어버린 사람들이 주께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책임을 집니다. 관속들이 사도들을 잡아가면서 강제로 못합니다. 백성들이 사도들을 다 믿고 칭찬을 하니까 강제로 연행하면 오히려 백성들이 돌로 자기들을 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녀들을 지켜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도하십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에 따라서

 

27-32절, 저희를 잡아 공회 앞에 세웠습니다.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들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했는데 왜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느냐.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려 하는구나.

베드로와 사도들이 답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들은 심문과정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여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이름을 높입니다. 그들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목격자요, 하나님께서 옥에서 꺼내어 주신 것을 경험했고, 이적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만 듣겠다고 결심한 자들입니다. 너희가 예수를 죽였다. 하나님이 살리셨다. 너희가 회개하면 용서받을 수 있어.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 만왕의 왕으로 부활 승천하셔서 통치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구세주가 되셨다.

우리가 증인이야. 그리고 순종할 때 임하신 성령님이 예수 부활의 증인이야.


 

3.     3. 성도 여러분, 우리를 만드신 주님의 뜻이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여 죄를 짓지 마십시오. 시기가 가득하면 죄 가운데 바집니다. 자족하기를 배웁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큰 은혜주심은(응답) 순종하는 자들에게 사명(복음)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새롭게 하십시오. 우리가 사명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시고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내가 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내 자녀들이 회개와 죄사함과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가 없기에 우리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무시함받아도, 고난 속에서도 이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삶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순종하는 자들이 되십시오. 우리의 신앙여정에서 사람의 말과 하나님의 말이 상충될 때가 있습니다. 내생각과 판단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너 하나님께만 순종하니? 너 예수의 증인이니? 성령님의 물음에 무엇이라 답하시겠습니까?

우리는 내생각, 판단(욕심, 이기심, 시기)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 따르며 순종하는 은혜 주십시오.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복음전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순종할 때 하나님 책임져주실 것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를 만드신 주님의 뜻이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여 죄를 짓지 마십시오. 시기가 가득하면 죄 가운데 바집니다. 자족하기를 배웁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큰 은혜주심은(응답) 순종하는 자들에게 사명(복음)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새롭게 하십시오. 우리가 사명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시고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내가 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내 자녀들이 회개와 죄사함과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가 없기에 우리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무시함받아도, 고난 속에서도 이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삶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순종하는 자들이 되십시오. 우리의 신앙여정에서 사람의 말과 하나님의 말이 상충될 때가 있습니다. 내생각과 판단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너 하나님께만 순종하니? 너 예수의 증인이니? 성령님의 물음에 무엇이라 답하시겠습니까?

우리는 내생각, 판단(욕심, 이기심, 시기)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 따르며 순종하는 은혜 주십시오.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복음전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순종할 때 하나님 책임져주실 것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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