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시 42:1~11

제목: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본문소개


1. 다윗에 관하여

* 이새의 여덟 번째 아들

* 하나님이 택한 자-하나님의 사람을 택하는 기준

~삼상16: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 골리앗과 싸워 승리한 자-엘라계곡에서 함께하신 하나님

삼상17:45~47---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언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도 그의 능력과 용맹성을 인정. 군대의 장으로 삼음.

* 백성 가운데 인기인

삼상18:7--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을 좋아하던 사람.


2. 다윗의 절망과 하나님 바라기

1) 절망

* 2: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음

--왜 사슴인가?

* 3:절망하고 있을 때 사람들이 말하기를--“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하여 밤낮으로 눈물을 흘림.

* 4: 지금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없음을 한탄하고 있음.

* 6~7, 9~10: 깊은 절망을 하고 있음.

절망의 상태 묘사--6~7: 요단 땅(숲이 우거진 들짐승들의 위험이 많은 곳). 헤르몬 산(팔레스틴 북쪽 안티레바논 산맥의 최고봉-사계절 눈으로 덮여있음-만년설). 미살 산(도망자의 도피처). 파도가 자신을 삼키고 있다고 함.

* 원수의 쫓음과 비방으로 인한 매우 슬픈 신세가 됨

9: 원수가 나를 찾아 쫓고, 죽이려 하여 목숨 부지하려고 도망하는 신세.

10: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2) 하나님 바라기

* 다윗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생존하시는 하나님(2절)

--도우시는 하나님(5,11절)

--생명의 하나님(8절)

*다윗의 하나님 바라기

--하나님을 갈급히 찾음(1절).

--전에 기쁨의 예배를 드리던 것을 기억함(4절).

--하나님께 기도함(8절).

--자신의 면전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함(5,11절).


D. 나의 절망-부모님의 갑작스런 부음.


E. 교훈

의인이나 악인이나 고난은 찾아온다. Christian이나 Non-Christian이나 고난이 있다. 그 고난의 형태는 여러 가지이다. 우리는 Christian으로서 고난이 올 때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그것은 하나님을 바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란다는 것은 그분께 나의 모든 문제를 맡기고 의지한다는 것이다. "Put your hope in God!"

그럼 본문 속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라(1절)


간절히 찾는 것은 기도하는 것이다. 즉 가절하게 기도하라는 것이다.

*간절히--간이 절이도록. 간이 시리도록. 연애를 할 때의 심정과도 비슷.

*왜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가?--그러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렘29:13--바벨론에 포로되었던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심.

“너희가 나를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욥(욥기)

--욥은?(욥1:1)--순전(무결, 죄 없음, 성실)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

--재산?(1:2~3)--아들(7), 딸(3), 양(7000), 낙타(3000), 소(500). 암나귀(500), 종이 많음. 동방 가람 중 가장 큰 자.

--행사?(4)--아들들이 생일이면 욥과 누이들을 초대하여 큰 잔치를 베품.

--예배를 드림--잔치 후에 자녀들을 위한 성결한 예배를 드림.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도 해야 함.

* 그에게도 고난이 찾아 옴.

* 모든 소유를 잃었고, 몸에도 머리에서 발끝까지 악창이 나서 재 가운데앉아 기와조각으로 자신의 몸을 긁음(2:7~8).

* 갈빗대인 그의 아내의 말(2:9)--“아직도 당신의 순전을 믿나요?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세요?(죽어! 빙신~~~)”

* 절친한 친구들의 말--엘리바스, 빌닷, 소발-- “네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 고난이 온 거야?”

* 고난을 만난 욥의 자세

--욥기는 42장으로 된 긴 성경이다. 그 가운데서 그가 고난 받는 내용은 1~2장까지이다. 3장에서 42장 중반부까지는 욥이 자신의 현 고난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깊이 생각하며 하나님께 아뢰고 있는 장면이다. 이토록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았고 그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욥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그는 믿었기 때문이다. 그의  아내도 그를 저주했고 그의 친구들도 그를 멸시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므로 그가 문제의 해결을 받을 수가 있었다. 그가 비록 자신의 형국을 한탄은 하였으나 결코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저주하거나 떠나지 않았다. 오히려 그가 간절히 하나님을 바라므로 하나님을 만났고 그는 하나님께 두 배의 복을 받는 결과(욥42:12)를 얻게 되었다.

예화) 13년 전(1996년) 내가 가르치던 학생-김 ~~(40일 새벽기도로 대학교를 가다)


또한 간절히 기도하면 당장 죽을 생명도 연장된다. 왜?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 왕하 20:1~6---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 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너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 주용이 어머님(암의 치료와 극복의 기적).


2. 과거에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라(4절).


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주셨던 은혜는 세상 속에 살면서 지친 우리에게 다시금 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고, 하나님께서 항상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경험했던 기뻤던 순간들, 지난 날 내 마음 속에 찾아와 주인 되시고 평안을 주셨던 하나님을 생각하면 지금 미국에 살면서 겪고 있는 경제적인 문제, 사람관계의 문제, 연약한 육체로 오는 문제 등은 모두 이겨 낼 수가 있다. 종일 피곤했던 육체가 집에 들어와서 아이들의 재롱떠는 것으로 다 사라지는 것처럼, 우리에게 절망과 같은 어려움이 올 때 하나님께서 과거에 주신 은혜를 기억하면 다시 힘이 생기어 일어날 수 있게 되고 용기가 나고 희망이 생기고 소망이 생긴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3. 반드시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찬양하라(5,11절).


하나님께 드리는 진실한 찬양은 문제를 해결해 준다.

* 찬양--“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의 문을 찬송으로 열었다오~~ 고통의 문을 찬송찬송으로 찬송 찬송으로”

* 근거--행 16:25~26--“밤중 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 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 결국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고난이 오면, 사람을 의지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창조자이시고, 구원자이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자신의 고난을 아뢰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더 많은 복을 주신다.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지 않는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고난의 정도와 종류는 다 다르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은 너무나도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고난을 만났을 때, 우리는 약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을 찾으므로 우리의 믿음은 더 강해지고, 하나님은 우리를 바르고 귀하게 사용하실 것을 믿어야 한다.  

예화) 고난 중에 영광-3대째 목회하는 것, 앞으로의 목회 방향


찬양;“나의 하나님 그 크신 사랑”



*** 이제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고난이 다가오면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하고, 은혜를 기억하고,  도움의 하나님을 찬양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항상 하나님께로 사랑을 받는 사람, 항상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어 덤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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